연재중 1%
성좌들의 스폰서가 되었다
성좌의 선택을 구걸하던 E급 헌터 윤성우가 성좌에게 직접 신성을 입금하고 권능을 사들이는 절대 계좌를 얻는다. 우주 최강의 존재들을 후원자로 거느리며 지구의 판을 뒤집는 현대 판타지.

성좌들의 신성한 가호와 후원을 받으며 탑을 오르던 최강의 헌터 신유진. 탑의 100층, 신을 마주하는 최종 시험장에서 그는 거대한 모니터 벽과 채널 채팅창을 발견한다. 자신들을 '성좌'라 부르던 존재들은 실존하는 신이 아니라, 외계 문명의 평범한 개인 방송 시청자들에 불과했다. 모든 비극과 투쟁이 한갓 엔터테인먼트 쇼였음을 깨달은 유진은, 모니터 너머의 시청자(성좌)들을 역으로 조종하며 시스템 자체를 파괴하기 위한 판을 짜기 시작한다.
총 0화
성좌의 선택을 구걸하던 E급 헌터 윤성우가 성좌에게 직접 신성을 입금하고 권능을 사들이는 절대 계좌를 얻는다. 우주 최강의 존재들을 후원자로 거느리며 지구의 판을 뒤집는 현대 판타지.
부상으로 꿈을 잃은 한시우가 축구 매니지먼트 시스템을 얻고 잉글랜드 하위권 팀을 챔피언스리그 정상까지 끌어올리는 스포츠 성장물.
레벨업도 능력치 상승도 불가능한 F급 짐꾼 차강현. 각성 직후 얻은 유일한 특성 [절대 상쇄: 1]! 나한테 들어오는 피해도 1, 네가 가진 마력도 1. 마왕이든 신이든 평등하게 딱 한 대씩만 주고받자.
대멸망 3년 후, 약탈단의 하급 짐꾼 한도진은 폐허 지하에서 무한히 물자가 채워지는 마트를 얻는다. 물 한 병과 한 끼의 가격을 정하며 생존자들의 새로운 질서를 세우기 시작한다.